도래미 마을 소개

아름다워서 다시 오고 싶은 섬 도래미마을

"도래미(島來美)마을"은
'아름다워 다시 오고 싶은 섬'이란
뜻입니다.

염하강이 흐르는 강언덕 들판위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강화군 "도래미마을"입니다.

4인실에서 20인실까지 다양한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단체 활동이 가능한 세미나실, 야외무대, 족구장 등의 시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골밥상(20인 이상)도 있으니 많이 찾아와 주세요.
계절에 맞는 다양한 체험활동들을 해보면서
풍성한 농촌체험의 시간도 가져보세요.